안녕하세요. 오늘도 맛집 소개를 위해 찾아온 데샹입니다.

오늘은 공휴일인데다 당분간은 주말을 제외하곤 쉬는 날이 없기 때문에 맛있는 곳으로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 결정한 메뉴는 바로 양꼬치 & 양갈비입니다.

날도 괜찮고, 너무 헤비하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아 딱 좋은 메뉴였는데, 그래서 메뉴를 결정하고 오늘 방문하기로 한 곳은 광명사거리 쪽에 위치한 광명양갈비맛집인 양꼬치소년입니다. 양꼬치소년은 6개월 미만의 어린 양고기만을 사용해 양꼬치는 물론 양갈비까지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라 기대가 많이 됐는데 바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식당은 광명사거리역에 내리면 3분 내에 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접근성은 아주 좋아서, 찾아가는데도 부담 없었는데, 외부 인테리어는 평범하게 느껴져서 과연 얼마나 맛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가게 내부로 들어가 보니 의외로 홀이 넓고 깨끗해서 오랫동안 유명한 가게라고 해서 떠올렸던 이미지보다 훨씬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약을 하고...